안녕하세요 이틀동안 같이 여행을 떠났던 석동진 입니다.선생님들 너무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들이랑 이틀동안 여행을 하면서 저의 진로를 조금 찾은거 같아서 감사합니다.제가 자신감은 다 채운줄 알았는데 마지막 소감문할때 담임 선생님이 와서 너무 부끄러워 소감을 못한게 참 아쉬우면서 제가 자신감을 아직 못채운거 같습니다ㅠㅜ 앞으로 더 노력해서 자신감을 꼭 다 채우겠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보고싶고 저희 학교 놀러와서 뿌잉이 한번만 찾아주세여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