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사관학교 25-4기 함양캠프 강제참가자 김찬우 입니다 ㅎ.ㅎ 그때 작성했던 내용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셔서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으셨다면 마지막에 남긴 궁금증은 풀리셨겠네요 솔직히 참여하는 내내 조금 이런걸 왜 하는거지 라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내용은 자세하게는 안 적었지만 제 마음이 언제부터 닫혔는지는 덕분에 깨달았습니다 솔직히 1일차만 생각했을때 지인에게 추천할거같냐라는 식에 질문을 받으면 아니다라고 할 것 같지만 2일차 끝나고 나서는 한번쯤은 참여해보라고 말하고 싶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찮으면서도 좋은시간 이였던거 같습니다. 이 글도 원래는 남길까 말까 고민 좀 했는데 인스타, 번호 이런걸 받은적이 없어서 찾아와서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