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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세연1-3정효찬 권성민, 조수정 쌤께

Author
Hyochan100409
Date
2025-04-19 20:07
Views
2094
안녕하세요 방 정리하다가 상장 발견하고 생각나서 왔어요^^ 그동안 재 인생에 이것저것 뭐가 많이 추가됐는데 머리도 단정하게 자르고 안경도 벗고 등등... 근데 가장 큰 건 재 진로를 제대로 결정했어요 다녀가신 이후부터 계속 고민하다가 진짜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게 됐어요 누구나 신이 머물다 가는 순간이 있다 드라마 도깨비 명대산데... 아마 저한테 신이 머물다 간 순간은 꿈. 희망. 미래 캠프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때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진로를 깊이 고민했던 거 같아요 저에게 있어서 정말 잊지 못할 순간들이었고 재 인생을 변화시킨 가장 큰 변환점이었던 거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언젠가 꼭 또 봬요 저는 방청소 마저하러 가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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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4-30 13:21
    효찬아!!!!!!!!!!!!!!!!!!!!!!!!!!!!!!
    그동안 잘 지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생각해서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긴 머리를 찰랑-하며 공유하던 모습이, 그 공유 내용들이 정말 생생하게 다 기억에 나는데, 머리를 잘랐구나!!
    짧은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리겠다 - !!!!!!!!

    그중에서도...!! 진로를 결정했다는 것 뿐 아니라 그렇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게 너무 기특하고 감사하네요.ㅎㅎ
    진짜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니, 이만큼 뿌듯하고 행복한 소식도 없어요!

    게다가 이렇게 감동적인 말까지 남겨주는 우리 따뜻한 효찬리더님 ㅠㅠ
    저는 항상 '이번 여행 동안은 리더님들에게 쉼이 되고 선물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만을 가지고 강의를 하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자신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니, 제 소원은 이미 이뤄진 것 같아요.

    아마 이렇게 긍정적으로 변하고, 얻을 수 있었던 건
    10000% 효찬리더님이 할 수 있는 사람이기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일 거예요.

    전 그래서 걱정 안합니다.
    우리 효찬 리더님은 힘든 순간이 와도 잠시 머물다가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이고,
    또 주변을 살피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니까요.

    저에게도 리더님들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이 정말 선물이었고, 잊지 못할 평생의 추억이에요.

    종종 이렇게 와서 소식 전해주세요. 너무 반갑고 좋다ㅎㅎ

    지금쯤이면 점심 먹었겠어요.
    오늘 오후도,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5월도 함께 힘내봐요!!!
    효찬리더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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