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수정,원재혁 강사님 저번주에 진행했던 리더쉽 캠프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처음에는 강사님들의 너무 높은 텐션에 부담이 됬지만서도 내심 기대가 되더군요.
반 친구들 전부 너무 어색했지만 강사님들 덕분에 잘 적응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 프로그램 덕분에 평소에는 해볼 생각도 없었던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살고있는가?
내가 진짜 하고싶은게 무엇이었는가에 대해 정말 깊게 고민해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학기 초라서 어색했던 저희 반에 강사님들이 다녀간후 눈에 띄게 사이가 좋아진거 같아요
강사님들 두분다 정말 힘드셨을텐데 지친 내색 하나 보이지 않으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저희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셀프 토크' 시간에는 조수정 강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를 울컥하게 만들더라고요.
강사님들 두분다 웃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셔서 저도 너무 재미있게 참여할수 있었네요.
특히 조수정 강사님의 미소는 정말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거 같았어요.
제가 본 사람 중 웃는게 가장 예쁜 사람 이셨어요.
앞으로도 그 미소 잃지 않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제가 다시 그 행복한 미소를 볼수있을 날이 오면 좋겠네요.
이틀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이 정말 즐거웠고 잊지 못할거 같네요.
언제,어디에 있든 강사님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저번 주에 리더님들과 함께 보냈던 시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어요..
앞으로도 마음 한켠에 남겨둘 거고요!!
아직도 기억나요.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찬 리더님들의 표정들을 ><
너무 귀엽고, 이틀 동안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참 기뻤어요.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자신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봤다고 하니, 이 또한 너무 기쁘고 감사하네요. ㅎㅎ
고민의 답은 원석이 스스로가 잘 정립했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 답에 힘과 응원을 보낼게요.
반 친구들이 눈에 띄게 사이가 좋아졌다니!! 저희의 작은 노력으로 리더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소식이 너무 반갑네요.
그리고 저희는 지치거나 전혀 힘들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리더님들에게 받는 에너지와 힘과 온갖 긍정적인 요소들이 너무나도 커서 그럴 틈이 없었거든요! :)
<셀프토크>시간에 저의 작은 한마디로 울컥하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 너무 지쳐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걱정스러웠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다시금 웃으며 회복하고 일어나서 걷고, 달릴 수 있는 리더님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눈물 대신 미소로 함께할게요!
제가 이틀 내내 웃고 있을 수 있던 건 원석리더님을 포함한 2반의 모든 리더님들이 저에게 그런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저에게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힘을 가진 원석리더님의 모든 앞날을 멀리서나마 응원할게요.
예쁜 원석이!! 아프지마요!!!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