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 인재채용

홈 > 교육사업 > 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목포 덕인고 1-2

Author
이지원
Date
2025-03-22 15:54
Views
2129
안녕하세요! 조수정 강사님! 원재혁 강사님!

저는 목,금요일동안 함께 했던 1-2반 이지원 입니다!  일단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활동을 해봤지만 이렇게 재미있고 행복하고 슬펐던(?)적은 처음이었어여!

솔직히 이런 프로그램을 중학교 에서 할때마다 저는 선호하지 않았지만 이번만큼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수정 강사님의 활발한 에너지와 재혁강사님의 친근한 형 같은 느낌이 나서 지루하지 않았기에 안했으면 정말 후회 했을거 같네여.

저는 이프로그램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아무래도 '셀프 토크' 인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지막에도 공유를 했듯이 의자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고 얘기 하다보니까 미안함이 너무 느껴져서 잠깐식 울컥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야 한번 망했다고 인생 망하는거 아니야 너에게는 많은 기회가 열려있어 그러니 기죽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 "  라고 했는게 기억에 남았고 마음속으로는 '먹구름을 가진 바다를 향하다보면 맑을 날씨의 바다가 기다릴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니  저의 미래를 위해 달려가면서 기다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예의바르고 도움이 되고 위로를 해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먼데 까지 와서 열심히 강의 해주시고 힘을 주셨는데.. 저는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거 같네여.. 제가 강사님들과 우연히 만난다면 조금이나마 소정의 감사함을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의 조수정 강사님과 원재혁 강사님이 원하시는 삶을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Total Reply 1Count

  • 2025-03-25 10:34
    지원아 안녕~!!!!!
    잘 지내고 있나요?? 보고싶어얽요~!!!
    이틀 동안의 시간이 행복했다니...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ㅎㅎ

    이번 시간이 후회가 남지 않는다는 건 그만큼 리더님이 열심히 참여했다는 말이겠죠?? ㅎㅎ

    <셀프토크>시간에 자신에게 미안함이 크게 느껴져서 울컥했다고 했는데,
    저도 그런 리더님의 모습을 보고 있을 때 너무 너무 울컥했어요.
    존재만으로 너무너무 빛나고, 소중하고,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대단한 리더님인데
    학업과 관련한 이유로 기죽어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저도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당장 눈 앞에 있는 것이 너무 커보이고,
    나를 잡아 삼킬 것 같고.. 하는 불안함이 참 컸던 것 같아요.
    근데! 지나고 보니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과거의 저에게 말을 해줄 수 있다면, “괜찮아. 할 수 있어! 천천히 하면 돼. 괜찮아”라고 해주고 싶어요.

    근데 리더님은 이미! “기회가 많으니 기죽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는 말을 해줄 줄 아는 사람이고,
    당장은 어두워 보여도 맑은 날씨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보다도 더 정말 정말 좋은 사람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이미 너무나도 따뜻한데, 여기서 더 따뜻한 사람이 될 거라니~~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그리고 아무것도 해준 게 없다뇨!!!!!
    활짝 웃어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거 자체가 저에게는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인걸요!!!!

    우리와의 추억을 가지고, 추억 속에서 얻은 선물을 가지고 나아갈 우리 지원 리더님을 항상 응원할게요!!!

    사회복지법인 꿈·희망·미래재단 고유번호 : 105-82-13091 | 대표자 : KIM STEVE YUN

    TEL : 070-8633-1303 •FAX : 0505-008-3215 •E-mail : ask@dhff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