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성민 강사님 이외에 두분의 강사님!! 저 이틀 동안 함께 여행을 떠난 22인의 학생중 한명인 서한결이에요.
어제를 포함해서 오늘까지 여행 함께 해주시는라 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이 이틀 전까지는 소감 발표때 처럼 무작정 달리는거에만 포커스를 맞추었다면, 지금의 저는 주변 환경도 보고, 나무만 보지않고 숲을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된 것같아요. 평소에는 저 자신을 소중히 하지 않았는데 "셀프토크"시간을 통해 저 자신을 좀 더 소중히 하지는 생각도 들더리고요.ㅎㅎ 이번 이틀이 다른애들에게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소중하고 중요하고 저를 성장시키는 여행을 한 것같아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마음에 짐을 풀어놓는 느낌이라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었어요.
권성민 강사님, 그리고 두분의 강사님!!(이름을 기억 못해서 죄송해요ㅠㅠ) 제 마음에 빗장을 열 수 있게 해주심에, 제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심에, 제게 7가지 산물을 주심에, 그 이외에 여러가지 행운과 축복을 주심에 감사해요. 앞으로 여행때 했던 말처럼 책임감있고 매사에 감사하고 누구에게나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 그리고 다음에 만날때에는 제가 "행복한 사람"이 되어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를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해서, 꼭 행복해질게요!! 그러니 앞으로도 저 이외에 여러 다른 지역에 아이들도 저에게 주셨던 7가지의 산물과 꿈, 미래, 희망을 주어서 더 밝게 빛나는 별이 되도록 해주세요.
다시 한번더 짧고도 긴 이틀이라는 시간동안 22인의 여행을 가이드해주시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인도해주신 강사님들!!! 감사하고 사랑해요! 다음에 또 뵈요~~!!
(권성민 강사님, 사진은 as37187146@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ㅎㅎ 부탁드려요~~)
셀프토크 시간 서한결 리더님의 용기 있고 진심어린 공유를 통해 돌아가신 저의 할머니와의 추억도 소환이 되었고 마지막에 강사님들처럼 행복할수 있을까요라고 한 근원적인 질문에 물론이라고 당연하다고 답을 하고 싶습니다. 그건 바로 말과 행동과 태도에서 이미 긍정적이고 행복할수 있는 자신감과 열정을 보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이 필수이니 늘 건강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노력도 잊지 마시기를 바래요~~^^
경청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화이팅~~ ㅎㅎㅎ
이틀의 시간이 한결리더님에게 소중한 시간이 된 것처럼 제게도 한결리더님과의 시간은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벌써 눈물 도로록... ★
음 ... 어떤 글을 하나 읽었었는데 그 글을 조금 빌려서 한결리더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자면
숲을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고 했죠? 한결이는 숲을 보면서 천천히 걷기도 하고 한결이의 속도로 나아가세요!
저는 한결이가 바라보는 숲의 나무 한 그루가 되어 한결이가 더 많은 곳을 따스히 비춰서 숲을 넓혀가는 걸 응원하고 있을게요!
한결리더님은 제게 빛나는 햇님이기도 하고 별이자 자부심이기에
그런 한결이가 다른 빛나는 별들을 만나 은하수를 만들어 더 빛나도록 밤하늘이 되어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요.
그러니 이제 한없이 빛날 수 있게 우리 한결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겨주세요. :)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물어봤죠? 당연하죠. 반드시 행복해 질 거예요.
행복은 한결 리더님이 정하는 겁니다. 오늘 내가 행복할 거라고 정했다면 행복할 거예요.
이틀 동안 어떤 시간이었나요? 혹시 그 시간이 행복했다면 그렇게 매일을 보내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강사님도 매 순간 행복하지는 않아요. 다만 순간의 행복들을 쌓아 단단한 행복으로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행복하지 않은 순간에도 단단한 행복이 절 일어나게 하거든요.
음악 하고 싶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마음을 담아 표현하고 용기 있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이가 연주할 음악은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줄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한결리더님 덕분에 큰 힘을 받은 것 처럼요!
그러니 걱정하느라 지금 현재 한결이 옆에서 서성이고 있는 행복이라는 친구를 놓치지 않길 바라요.
쏟아낸 눈물만큼 아니 그보다 더 큰 행복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아파보기도 해야 찾아온 행복이라는 친구를 더 꽉 끌어 안을 수 있을테니 아프길 두려워하지도 말고 조금 덜 아프길, 빨리 아물길 잘 견뎌낼 한결이를 꽈악 안아주세요!
고민이 많고 걱정도 많고 오늘도 치열하게 하루를 보냈을 우리 한결리더님,
누군가는 반드시 한결이가 행복하길 바라고 있다는 것.
그 누군가 중에 한 명은 반드시 본인이길,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은 여기도 있으니 꼭꼭 기억하고! 세상아 기다려라! 하고 뭐든지 당차게 이뤄내길 바라요.
오늘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하고 아끼고 내꺼고 그러니 아프지 말고!!!
다음에 다시 만날 그날 어떤 매일을 보냈는지 잔뜩 들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D LOVE YOU SWEETIE with all my heart :D
p.s 당신의 메일에도 선물 도착 :D
우리 한결리더님이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다른리더님들과 함께 서로 이해하며 잘 소통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고
한결리더님의 셀프토크 시간 용기있고 진심어린 공유로 저 또한 예전의 저를 돌아보며 함께 공감할 수 있음에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한결리더님! 앞으로 더 멋진 리더로 성장하실 모습이 상상되는데요 행복하고 멋진 나날들을 늘 응원합니다^^
지난주 1학년1반 리더님들과 함께 여행메이트로써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