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수정,원재혁 선생님 오늘 2틀동안
했던 리더쉽 캠프가 끝났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반애들이 말을 안 들을 때가 있어서
충분히 화내실만 했는데 2분다 너무 친절하게
화 한번 내지 않고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조수정 선생님은 지칠법도 한데 저희를 위해
항상 높은 테션과 톤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걸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두분다 모르는 아이들 앞에서 자신의 얘기를 하는 것이 쉽지 많은 않으실텐데 진심을 다해 해주시는게 정말 와닿았습니다.
조수정 선생님은 심리학과를 전공하고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꼭 전공하시길 바라고 원재혁 선생님도 원하는 일본 여행 가시는거 저도 조건없이 마음맘은
가까이서 응원하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어디 있으랴라는 말이 있듯이
저도 힘든 상황이 닥쳐도 이 프로그램을계기로
이겨내보겠습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난 잘 못 지내!!!!! 2반 없어서얽!!!ㅠㅠㅠ
저번 주에 우리 2반한테 받았던 에너지들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정말로 정말로 이틀 동안 함께 하면서 화난 적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오히려 학기 초라서 서로 서먹서먹하다고 했는데 그렇게 잘 지내는 모습 보니까 뿌듯하고 예뻤어요. ㅎㅎ
그리고 당연히 지친 적도 없구요!
지칠만한 순간도 없었을뿐더러 리더님들이 내뿜는 에너지 덕에 파워뿜뿜이었답니다.
받은 감사를 온전히 받을 줄도 알고, 또 표현할 줄도 아는 우리 호정 리더님,
<나 이런 사람이야>에서 ‘여유’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하던 모습,
항상 밝은 미소로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들던 모습,
모든 모습을 항상 응원할게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동안 해냈던 우리 호정리더님의 멋진 경험들을 떠올리고
스스로를 믿고 나아간다면! 뭐든 할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