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주한미군(미군부대)에 다니고있고 43살이고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꿈 희망 미래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싶은데 개인 이메일주소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여기에 글 남겨요 관리자가 김이사장님이신것 같네요.
사실 꿈희망미래 책이 저희집 책장에 있는지는 꽤 시간이 지났어요....수많은 책중에 이사장님 책을 골랐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서 회사 출근을 못하고 당분간 집에 있어야 해요.^^ 그래서 이사장님 책을 잡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 너무 잘 읽었고 정말 열심히 사셨네요. 제 삶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어렵고 힘든 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동기부여 받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책 너무 잘읽었고 이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자극받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좋은일 많이 해주세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