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를 다니는 정채윤이라고 합니다. 이틀을 걸쳐서 꿈. 희망.미래재단에서 오신 강사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 혜원쌤 송희쌤 처음에 솔직히 하이파이브 하면서 환호해 주셨는데 저는 솔직히 좀 부담스러웠어요. 인사할때도 반말로 하는 것도 어색했구요. 근데 적응이 되더라고요. 헤헤 저 처음에 발표 아니 공유했을때 쌤들이 되게 응원해주는거 솔직히 좋았어요 용기도 났구요 발표는 못 했지만요. 저에게 용기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송희쌤 셀프 토크때 저 되게 울었는데 휴지랑 안아주신거 감사해요. ㅎㅎㅎ강의 끝났을때 솔직히 쌤들이랑 얘기 더 하고 싶었고 전화번호는 좀 그런가? 아무튼 그러고 싶었는데 뭔가 정리 하시는 것 같아 방해될까봐 얘기를 못 했어요ㅠ 아쉽네요ㅠ 저 2학년때도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틀 동안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해주고,
용기 내는 게 어려웠을 텐데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했어요.
용기 내서 공유했을 때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몰라요.
채윤 리더님의 성취 경험 아직도 기억이 난답니다 ㅎㅎㅎ
비록 멀리 있지만 채윤 리더님의 용기 늘 응원해요! 진심으로요.
이렇게 글까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행복하게 한 주를 시작하네요!
채윤 리더님도 좋은 하루 보내요♥
굉장히 공유할때 긴장을 많이 하면서도 하고싶어하는 눈빛과 잘 하고싶어하는 그 마음이 너무 잘 보였었어요. 그래서 더 용기를 주고싶었던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이번에 이틀동안 해봤던 공유 연습을 통해서 앞으로 학교생활에도 한번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겁내지 말고!!! 이렇게 글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 된다면 그때 또 만나서 더 즐겁게 의미있는 시간 함께했으면 좋겠네요!!ㅎㅎ
이틀간 너무 고생 많았고, 이렇게 또 강사님한테도 의미있는 시간으로 되새겨줘서 고마워요 ^^
우리 채윤리더님 앞으로도 화이팅!!!
전화번호, 주소 댓글에 남겨주면 선물 보내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