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화 선생님 권성민 선생님 안녕하세요 속초고등학교 1학년 3반 정인후입니다. 좀 늦게 글을 작성했죠..? 저는 처음에 진로캠프를 2일 동안 한다고 해서 재미없고 지루한 활동을 2일 동안 한다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로캠프를 하면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뭐. 생각했던 것보다 지루하지는 않네.)->(어? 이건 좀 재밌는데?)->(와 이건 진짜 재밌다!)
진로캠프 활동 중에는 친구들 앞에서 발표 아니 공유를 하는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 공유를 많이 해서 낮았던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 진로캠프 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활동은 셀프 토크입니다. 그때 제가 무슨 용기로 앞에 나가서 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셀프 토크를 하고 나서 자리로 돌아가는데 진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못했으면 후회할 뻔...
저는 수료식까지 참여하고 싶었지만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걸..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아쉬움만 남아요..
이미화 선생님! 권성민 선생님!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고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2일이라는 시간 동안 인후리더님이
누구보다 열심히 참여하고 함께
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수료식때 연극부 의상을 입고
뛰어오던 리더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ㅎ 귀여웠어요~~
저에게도 인후리더님이 잊지 못할
아주 멋진 리더님이었고 항상 기억할게요.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인후리더님 파이팅♥
연극부도 준비해야 하고 캠프도 참여하느라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틀동안 친구들을 잘 이끌어 나가고 소중한 추억을 쌓아간 인후 리더님 :)
많은 선물을 가져가고 이렇게 예쁜 후기를 남겨주다니... 제가 더 감동이고 고마워요.
병원복 입고 헐레벌떡 뛰어오던 모습만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집니다.
따뜻한 마음이 넘쳤던 인후 리더님,
항상 행복하고 아프지 말고!!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용기 있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라요 ♡
p.s 다음에 만나면 그때는 멋진 연기 보여주세요 :>
귀엽게 파마한 인후 얼굴이 아른거리네 ^^
아프지말고 늘 행복하자♥
해맑은 웃음으로 찾아 와주고 반겨주던 인후 리더님 얼굴이 떠오르네요 :D
매일 그렇게 웃는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보고싶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