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아 동근아 안녕!! 강사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마지막날 후기를 작성하는데 시감이 촉박하여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못쓰게 되어 쓰게 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30,31일 이틀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저에게 주신것 같아요. 셀프토킹을 통해서 진심으로 저의 마음 한구석 빈 구멍을 채우는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문화고등학교 2학년에 강의를 와주세요 만약 그때 다시 볼 기회가 된다면 정말 다시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두 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내년에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그때 셀프토킹을 하게되면 웃으며 저 자신과 대화할 수있도록 정말 후회 없는 삶을 살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민쌤 너무 예뻐요 ㅎㅎ!!
동근쌤도 존잘 ㅎㅎ!
또 이렇게 글을 써줘서 고마워요 심장을 동근동근 뛰게 하는 강사 염동근 강사입니다 : )
정환리더님이 2일 동안 보여준 모습으로 충분히 저희에게 마음이 잘 전달 된 것 같아요
항상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분위기를 만들어준 리더님 덕분에 너무나 즐겁게 저희도 강의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저도 리더님과 함께 2일간의 여행을 떠난 것에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보게 된다면 반갑게 웃으며 인사할께요 : )
검찰이 꿈이 었던 우리 정환리더님! 꼭 그 꿈 이뤄서 리더님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만들 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
마니또 편지 읽으면서 남고 인데 그렇게 설레이면서(?) 읽은 적도 오랜만이었는데, 또 함께 할 수 있길 바래요. 그 때 까지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