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탄약창에서 근무하고있는 하사 김영욱입니다.
저는 이 캠프를 오기 전까지만해도 너무 귀찮았고 당연히 딱딱하고 교육만 듣고 갈 줄 알았던 저는 첫날 캠프가 시작되면서 이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분명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걸 싫어했던 저는 첫날부터 조금씩 바뀌게 되었습니다! 빗장열기라는 프로그램이 제일 좋았던것은 서로서로 서먹했던 상황이였고 다들 조용하게 있었던 것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 풀어졌고 자신감이 부족했던 저도 다시 조금씩 나아졌던 제 모습이 보였을 때 신기하기도 하면서 좋았습니다. 다른 좋은 프로그램도 너무 많아 하루하루 기대하면서 참여를 했던 것 같고 교관님들 덕분에 하나하나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어려움 없이 잘 해냈던 것 같습니다! 짧게 3일동안 배웠던 것을 가지고 나가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주고 제 자신을 더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3일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