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019.8.26,27일 같이 한 광신정보산업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김정수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얻고 싶은 선물은 인간관계였습니다. 근데 인간관계라는 선물도 얻었지만 자신감도 같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교육이 두번째이지만 맨처음에 할때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선뜻 하기가 겁이 났습니다. 근데 이번에 두번째 교육을 할때 문예찬강사님이 어바웃 타임이라는 시간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후회스러운 일을 생각해보라고 하시는데 그 이야기가 가슴을 울리면서 저도 저의 이야기를 한번 말해보자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천천히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나서 예찬쌤이랑 저희 학교 뒤에 산책길이 있는데 거기뒤에 길을 걸으면서 얘기를 하는 시간이 저에게만이라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점심시간에 얘기를 다 하고나서 교육하는 곳으로 갔는데 이미화 강사님이 수다를 하면서 얘기를 해서 더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어바웃 타임 시간 때 울었었는데 조용히 뒤에 오셔서 토닥토닥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일 동안의 시간이 지나서 어느덧 1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사실 이곳은 이사장님 강연후기 남기는 곳이라 이곳에 글이 있는줄 모르고
이제야 답장을 합니다.
저 또한 함께했던 2일이 정말 의미있었고
잠시 산책했던 그시간에 나눠준 마음이 제안에 깊은 여운으로
남아요 그 용기와 표현에 진심으로 고맙구요
함께 나누었던 마음을 잊지 않았으니 앞으로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늘 고민하고
개척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