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버들중학교 1-6반 학생 윤가인입니다 저희반인 1-6반에는 문예찬 선생님, 임창민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요 진짜 나무 재미있었고 6/11~6/12일까지 정말 단 한번도 후회를 안했어요 ! 진짜 셀프토크 할 때 너무 좋았어요 저의 속마음과 친구들 몇명의 속마음을 알게되었을때 너무 좋았어요 2틀동안 진짜 너무 신나고 재미있고 셀프토크때는 슬프고 행복하고 기분좋게 2틀을 보냈습니다 내년에 버들중에 들어올 후배들에게도 이런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도 너무 보고싶어요 진짜 내년에 또 이번년 6/11일에 왔던 선생님들이 꼭 다시 오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것들을 후배들이 또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6반 윤가인 학생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예찬 입니다.
확인이 늦었어요 미안해요ㅠㅠ!
벌써 함께한 시간이 한달이 넘어가네요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요!
저도 리더님과 함께한 2일 이라는 시간이
참 의미있고 기억에 많이 남아요
앞으로의 시간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