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강중 1-7반의 한 학생입니다
비록 첫날엔 목상태가 안좋아 활동에 거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둘쨋날의 셀프토크에서 많은걸 느낄 수 있었음에 감사하여 글을 남깁니다
셀프토크 시간때의 저는 눈물 한방울 안흘리며
주변친구들이 우는 소리와 앞에서 강사님들이 말해주는 소리만 듣고있었습니다
이때는 그리 큰 감정을 느낄 수 없었지만
그후 쉬는시간때 송희 강사님께서 찾아와 저를 안아주셨습니다
단지 안기는것일 뿐인데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고 그재서야 울것 같았습니다
수년동안 심하게 자해나 하고, 우울에 잠겨살고있는 저는 아직도 그날을 잊을수 없어요. .
누군가에게 안기는게 이렇게 기쁜 일인지 알수 없었거든요
아직도 매일매일이 힘들지만 그럴때마다 배개를 끌어안고 이 기억을 떠올려본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고마워요
저를 통해서 리더님이 위로받고 힘을 얻은 것 같아 너무 고맙고 기특하네요^^
리더님이 말한 것 처럼 매일매일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힘든 시간 속에서 자신을 더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어요.
리더님이 지금 겪고 있는 그 힘들고 지치는 상황속에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 견뎌나가면서도 리더님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찾아나가면서 멋있게 살아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엔 다른 사람을 따듯하게 안아줄 수 있는 리더님으로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항상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