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함태중학교 1학년 2반 최장혁입니다.
꿈•희망•미래에서 오신 강사님께서 '자존심 회복 캠프'를 진행하셨는데, 저는 캠프활동 전, "그저 재미없는 강의식 수업이겠지, 뭐..." 이렇게 말했었는데, 캠프활동 후엔 "정말 이렇게 재미있는 수업은 처음이야. 학교오는것이 마치 놀러오는것 처럼 느껴졌어." 라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철강사님... 셀프토크 시간에 남모르게 숨겨왔던 고민들을 털어주시고, 또 위로해주시는 모습이 감동받아 혼자 엄청 울었습니다... 그 시간에 혼자 희준강사님이 구석에서 눈물을 흘리시던데..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생각을 나누어보는 '공유'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더 당당해진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진짜 추천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2일 간의 느꼈던 것처럼 즐기면서, 재미있게 학교 다녔으면 좋겠어요. 삶은 언제나 즐기는 거잖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