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초급간부라서 접하게 된 강연..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는 저에게는 더욱더 화이팅 넘치는 열정을 선물 받았고. 유쾌한 강사님들 남상현. 이민수
덕분에 함께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며 웃을 수 잇었던 1박2일.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저도 강의를 해보고싶고 함께 청소년들.꿈이 필요한 사람들.앞에서 소리치고 싶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갖게해준 시간..
감사합니다. 군인으로써의 제 자신을 돌아보며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해주셔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 함께해보고싶어요. ^^
다른 곳에서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