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버들중에 다니는 1학년 4반 신지예 입니다 선생님 2일동안 저희 가르켜 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아까 너무 슬퍼서 울수 밖에 없었어요 ㅜ 진자 2일이라는 시간이 금방가구나 라는걸 알게되고 정도 정말 금방가구나 라고 생각이들고 제가 이 진로 캠프를하면서 셀프 토크가 제일 인상깊엇어요 왜냐하면 친구들과 고민도 나누고 공감도해주고 해서 인상깊었어요이거 쓰는이유는 선생님이 좋고 진짜 보고싶기때문이에요 ㅜ 선생님 진짜 제가 존경하고 내년에 또오실꺼죠?????????와~안오면 진짜 서운하겠다 ㅜㅜ안오면 쌤 싫어할고 저주할꺼에요 진짜 언젠가는 한번 다시 꼭 만나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진짜 미화쌤 태윤쌤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꼭 다시 만나요 빠이빠이 사랑하고 존경해용
우리 캠프가 끝나서 아쉽겠지만
아쉬운 만큼 학교생활도 열심히하고! 친구들과도 사이 좋게 지내길 바랄게!!
화이팅!!
마지막 떠나는 길에 리더님이 너무 많이 울어서 저도 너무 속상했어요..
우리 지예리더님은 2일동안 참 강사님들을 행복하게 하는 리더님이었어요! 알고 있죠? ♥
2일동안 보여주었던 모습처럼 늘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길 기도할게요!
그리고 우리가 함께했던 2일동안의 기억을 가지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고
주저앉지않고 열심히 살아가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지예리더님은 꼭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저도 우리 지예리더님이 보고 싶을거에요.
우리 다음에 또 볼 수 있는 기약하며^^ 지예야 강사님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