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옥과중학교 1학년 3반 박혜영이예요.성수강사님과 희준강사님2일 동안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성수강사님은 친절하시고, 희준강사님은 재미있으세요. 그리고 오늘 캠프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어가서 좋았고, 나 자신도 알고,친구들도 알고, 친구들하고 조금 친해진 것 같아요. 모두 강사님들 덕분이에요~그리고 마이쮸도 맛있었고,희준 선생님 사진도 웃겼어요.^^ 그래서 2일동안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 캠프 또 하고 싶어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또 만나고 싶어요.그리고 이캠프는 제 인생에 재미있고 자신감을 선물해준 좋은 캠프라고 남아있을꺼에요.또 힘든일이 있을때는 이캠프를 떠올리면서 힘낼거예요!성수강사님 희준강사님 앞으로도 화이팅!!
항상 떠올리면서, 2틀 동안 혜영이가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온전한 혜영이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가길 바랄게 ^.,^ 화이팅!
2일 간의 캠프가 혜영 리더님에게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으로 다가간 것 같아서 기쁩니다! 저 역시 정말 행복한 2일이었구요~ㅎㅎ
학교 생활하다가 힘든 순간이 찾아와도 우리가 했던 것들 기억하시면서 잘 이겨내시길! 멀리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