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영화쌤!! 윤호쌤!! 짱!
선생님들!! 저 학성중학교 1-5 정민수 입니다. 2일간의 여행을 떠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강의가 정말 하나도 쓸모없는 것들이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게 되었습니다. 특히 2일차 셀프토크 시간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도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야기도 저에게 해보니 속이 후련하고 힘든일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만나뵙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