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더쉽캠프를 하면서 중학교 때 못했던 셀프토크에 참여했습니다. '안울어야지'하면서 나갔는데...눈물이 차오르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짧게산 18년동안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내 과거에 대해 말하자니 그 때가 떠오르면서 '정말 잘버텨왔다. 앞으로도 잘해보자'하면서...제가 이런 용기를 낼 수 있게 이끌어주신 안지민 강사님, 이미화 강사님, 김준호강사님... 이번 이틀동안 정말 다른 친한 사람에게도 말하기 힘든 그런 이야기들을 말해주시고... 저희를 웃기고 울리고 정말 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강사님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꿈희망미래에 들어가 나처럼 속앓이하는 청소년들 나처럼 친구들과 잘어울리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젠가 짧게라도 꼭 꿈희망미래에서 일을하는 그날까지~화이팅하겠습니다^^
2일동안 함께해서 너무나도 좋았어, 동훈이 용기 있는 모습 너무나도 보기 좋았어 앞으로도 이렇게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화이팅 하길 응원할께 !!
처음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참여주면서 밝게 웃어주는 너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구나!!
그리고 누구보다도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고마워!
이렇게 얻은 자신감과 비전으로 너의 꿈을 꼭 이뤄서 나중에 멋진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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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 동훈의 밝은 미소가 잊혀지지 않고있어 :)
동훈이가 2박 3일동안 열심히 참여하고 솔직한 이야기 해주는 모습 보면서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고 느꼈어!!!
앞으로 더 멋있고 예쁘게 성장하길 늘 기도할게!!! 동훈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