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1976년 미국으로 떠나
주경야독으로 굴지의 기업을 창업,
2007년엔 회사를 20억 달러(약 2조원)에 매각하며
억만장자 성공의 신화를 일궈낸 사람.
'꿈 희망 미래재단' 스티브 김 이사장의 이야기다.
성공을 열망하는 사람들에게
귀와 눈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모델이 되고 있는 스티브 김.
그런 그가 요즘 제 3의 도전으로 무척이나 바쁘다는데...
이번 주 <한국 한국인>에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키우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스티브 김의 새로운 도전,
방황하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 위한 그의 열정을 만나보자.
강연보기 :
http://www.kbs.co.kr/1tv/sisa/korean/view/old_vod/1719043_575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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