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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배지민,조성훈,김준호강사님!!인제중학교 1학년2반!!꼭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이의찬
작성일
2019-04-18 20:54
조회
1013

안녕하세요! 인제중학교 1학년2반 이의찬입니다 4월15일~4월16일 2일간 강연 정말 재미있고 유익했던것 같아요!! 중학교에서 이런 교육받는건 처음이라서 초등학교때 했던것들 처럼 재미없겠구나..싶었어요 그런데 처음봤을때부터 좀 다를것같다 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처음에 소개할때 두유 배지밀 배지민쌤하고 주노준호 김준호쌤하고 미소담당 조성훈쌤도 다 재밌어보였어요ㅋㅋㅋ구호 정할때 "내가 이사장이다"하면서 웃었던것 같아요 '나이런사람이야','빗장열기'때도 굉장히 인상깊고 재밌었던것같아요!! '환경을 기회로'시간에도 나에게 이런것들을 이렇게 생각하면 좋구나 했었어요.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달인'하고 친친백서도 정말 재밌고 이런 교육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었고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이렇게 놀란마음을 가라앉히고.. 2일째!!정말 전 이날 진짜 좋은 프로그램이다 하고 생각했었어요. 성취경험할때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셀프토크'때 정말 인상깊었습니다.....처음에 강은서친구가 먼저 얘기하는데 울면서 말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그다음에 제가 했었는데 울기바뻐서 하고싶은말 다하지 못했어요..그래서 또할까 했지만 타이밍을 놓쳐서 못해서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정말 오랜만에 울었던터라 속도 시원하고 좋았는데 강사님들이 "힘들었지?" "너 정말 어른스럽다"이런 말씀들을 해주시는데 정말 한달치 스트레스같은 마음에 쌓여있던것들이 확 나가더라고요... 정말 좋았습니다. 뭐.. 비전찾기,지지와 격려의힘,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도 정말 재밌고 즐겁고 했지만 셀프토크의 전율을 따라가진 못하더라고요..정말요 진짜 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강사님들이 열심히 수업을 하실때 본척 만척,웃고 떠들고,딴생각하며 멍하니있고,1도 관심없는 친구들도 있지만요.. 정말 어느 학교를 가셔도요 정말 누군가는요..감사하고,짧아서 아쉽고,별거 아닌거에도 마음속 깊이 새겨지고 유익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도 분명 한명쯤은 있다는거 알아주셨으면 해요...정말 저는 이프로그램이 유익하고 재밌다고 생각해요!!!기존에 있던 저의 강의수업에 대한 사고방식이 바뀔정도로 저한테는 느껴졌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최선을 다하시든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정말 저는 이 프로그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수업을 한수업이라도 꼭 더 최선을 다해서 하셨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배지밀 배지민쌤! 미소담당 조성훈쌤! 주노준호 김준호쌤! 정말 감사드리고 꼭 열심히 할수있는한 끝까지 웃으며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해주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이 수업을통해 정말 제 자신을 알게되고 저의 꿈에 확신을 갖게되었고요!! 제가 뭘하고싶은지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꿈이 직업 뿐만 아닌, 000을 하는 직업이라는 점을 알게됬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제중학교 1학년2반 이의찬올림-(비밀번호1234)

전체 4

  • 2019-04-19 17:24
    나의 마니또 의찬이!
    그 누구보다 진중한 모습으로 이틀간의 시간에 집중해준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
    특히 쉬는시간에도 작성하던 것을 계속하는 모습은 정말 멋졌어!
    편지를 건네주며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에 걸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찬이에게 이렇게 의미있는 시간이 남을 수 있었다니 정말 고맙고 다행이야
    의찬이의 언행들에 나이답지 않은 의젓함과 친구들에 대한 배려가 담긴게 보여서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빨리 철이 든 것은 아닐까 싶어 응원해주고 싶었거든.
    혹시라도 의찬이의 선함과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거나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힘든일이 있더라도
    나 스스로를 탓하지 말고 '잘하고 있어'라며 다독이고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는 의찬이가 되길 바랄게!

  • 2019-04-19 20:06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해볼께요

  • 2019-05-07 13:51
    의찬이다 :-) !!
    항상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럽고 자신보다 주변을 더 돌아보면서 아꼈던 의찬이..
    시간이 한 달이 다 되어가도록 지나가는데 의찬이는 참 잊혀지지 않는다 ^^
    우리가 함께 한 2일이 너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짧은 2일이지만 내가 본 의찬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이겨나갈 수 있는 사람이더라.
    넌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라서 그런거 같아.
    이제 5월이네 ^^ 아프지 말고 늘 행복하게 2019년 보내길 빌어~ 화이팅 !!

    • 2019-06-07 16: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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