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 인재채용

홈 > 교육사업 > 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챡고 2일간의 캠프, 찬석쌤과 준형쌤과 함께..!

작성자
이유정
작성일
2017-09-08 22:46
조회
1276
안녕하세요~준형쌤, 찬석쌤! 피자나라 치킨공주 유정이에요! 선생님들께서 이 글을 직접 보실지 안보실지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처음에는 학교에서 이런 캠프를 한다고 담임선생님께서 공지해주셨을 때 저는 시험기간도 코앞인데 무슨 이런걸 하지, 혹시 시험범위에 방해받지 않을까, 재미 없겠네 등 정말 기대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첫 날 아침에 딱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꾸며진 교실을 보고,' 약간 오글거린다'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마치 학교 축제 때보다 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교실이 매우 충격적이였고요. 그래서 친구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나서 강사님들께서 찾아오셨을 때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왜냐하면 정말 웃기신 분들이 와주셨기 때문에이요ㅎㅎ 찬석쌤은 말투 하나하나와 몸짓, 발짓..(심지어 엉덩이까지..)정말 매력적이셨어요....그리고 준형쌤은 키에 압도당했고 정말 친숙한 비주얼이시고 목소리가 동굴같으셔서 놀랐어요!

그래서 선생님들의 재치로 문을 열고 창업하신 스티브 김 이란 분의 시절 영상을 보고 정말 다른 세계의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 분 역시 가난이라는 큰 역경을 이겨내시고, 특히 누나 교복을 고쳐서 입고 다니셨다는 것에 정말 안타까움을 느끼고 지금 제 처지에 감사하게 잠깐 한 5초동안 생각한 것 같아요.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2일동안 마치고 나니까 정말 이런 꿈,희망,미래라는 것을 창업해주셔서 그 분께도 꼭 감사하고 멋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당~

이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가장 달라졌던 것을 학교 오는 마음가짐이였던 같아요. 이틀동안 공부에 대한 압박에서 좀 벗어나고 오늘은 가서 무슨 게임을 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신나게 등교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들과 다 고등학교가 떨어져서 되게 많이 의기소침해지고 자신감이 좀 많이 떨어졌는데, 정말 ,진짜, 참말로 자신감이 거의 80프로 다시 생긴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을 하면서 아직도 서먹서먹했던 친구들과 많이 이야기도 해보고 그 친구들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아요. 또, 초등학교 때만 했던 마니또를 해서 되게 마음도 두근두근 설렜고요!

그래도 가장 기억 남았던 것은 셀프토크 시간이였습니다. 애들 모두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거 꼭꼭 모든 전국에 있는 많은 학생들이 다 해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 시간에 앞으로 나가서 얘기하니까 훨씬 마음도 가볍고 정말 나만 알고 있던 속사정을 꺼내니까 창피한것이 아니라 홀가분했어요. 또 친구들이 다같이 울고, 저도 울고 공감해주니까 더 기뻤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찬석 강사님이랑 준형 강사님의 팀 호흡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2일동안 선생님 안바뀌고 같이 해서 정말 기뻤어요. 서로서로 번갈아가면서 프로그램 진행하실 때 리액션 해주시는 것 보고 처음에는 웃겼지만 점점 두 분이 새삼 프로고 대단하시단 걸 느꼈습니당. 강사님들 절대 잊지못할 것 같네요~ 항상 수고하시고 뜻깊은 일 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은 좁으니까 꼭 다시 뵈면 좋겠어용~
전체 1

  • 2017-09-09 23:25
    미래의 피자나라치킨공주 사장님이 되실 유정 리더님~^ㅁ^
    캠프가 끝난 후에도 이렇게 글을 남겨줘서 계속 얘기할 수 있게 되니까 정말정말 좋다~^ㅁ^
    덕분에 아직도 캠프가 계속 이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야 ㅋㅋㅋㅋ
    우리 참 재미있는 이틀 보냈는데~ 그 와중에 정말 많은 것을 느꼈다니까 강사님이 정말정말 기분이 좋아~^^
    나중에 꼭 피자나라치킨공주 사장님 되어서 내가 놀러가면 맛있게 피자랑 치킨 주는 걸로~~~!! ㅋㅋㅋㅋ
    정말 고마워~^^!

    • 꿈 희망 미래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76길 25(역삼동 728-40번지) 꿈희망미래빌딩 2층
    • Tel : 02-2088-3200(대표문의), 02-2088-3280(교육문의)
    • FAX : 02-2088-3215

사회복지법인 꿈·희망·미래재단 고유번호 : 105-82-13091 | 대표자 : KIM STEVE YUN

(주)꿈희망미래리더십센터 사업자등록번호 : 721-81-00111 | 대표자 : KIM STEVE YUN | E-mail : ask@dhffn.com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