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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 공유 : 감명 깊은 '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2017. 5. 29일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8 11:09
조회
7499

 [강화여고 1학년 1반 한 리더의 수료소감문 中]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대학도 포기하고 공부도 포기하면서 자신감도 없어지고 무기력하게 수업시간에 잠깐 잤는데 어려운 공부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열정을 가진다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 앞이나 사람들 앞이나 크게 소리내어 웃지 못하고 참을 때가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는 이틀 동안은 밝게 소리내어 크게 웃기도 했다. 또 이런거 하면 참여도 잘 안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도 하고 어제는 내일은 무엇을 할까 기대되서 빨리 학교에 가고 싶기도 했다. 집에 가서 엄마한테 즐겁고 재미있었다고 이야기도 하면서 앞으로 이런 활동, 학교에서 하면 꼭 참여를 해야겠다고 다짐도 했다. 또 나는 존재감이 없는 것 같아서 나같은 애한텐 말 안걸어주시겠지 생각했는데 강사님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토닥여주시고, 안아주시고... 그래서 나도 다른 친구들과 다를 것 없는 괜찮은 아이구나라고 느꼈다. 정말 이틀 동안 고마웠고 즐거웠다.


앞으로의 실천다짐 : 못할거란 생각보단 자신감과 열정을 갖고 행동해야겠다.



 [강화여고 1학년 3반 한 리더의 수료소감문 中]


평소에 아무 이유없이 우울해있고 '나'라는 사람을 깍아내리고 스스로를 아프게 하기 급급했었고 성적이라는 채찍에 휘둘려 생채기가 나기 일쑤였어요. 하지만  꿈희망미래캠프를 하고 나서는 나도 잘 모르고 있었던 적극성과 승부욕을 발견했고 '나를 싫어하나' 싶어서 말을 걸지 않았던 친구들과도 얘기하고 오해가 풀렸어요. 사실 '꿈희망미래캠프'라고 해서 대입에 관한 강의인 줄 알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적극적인 강사님들 덕분에 다 즐거웠어요. 2일동안 '학업'에 대한 얘기도 안하시고,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어요. 기숙사에 다녀서 늘 공부에 치이기만 해서 많이 지쳐있던 '나'가 위로 받고 힐링 된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찌만 앞으로 오랫동안 마음에 여운이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꼭 한번 더 참여하고 싶어요.


앞으로의 실천다짐 : 항상 성실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북원중학교 3학년 1반 한 리더의 수료소감문 中]


이 리더님은 처음에는 용기가 없어 손을 거의 마지막에 들었던 리더였습니다. 하지만 매시간마다 점점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다짐을 소감문으로 표현해주었습니다. 사실 리더십 캠프라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땐 그저 똑같이 흔하고 당연한 설교만 늘어 놓는 강의기 수업이나 이틀간 들을 줄 알았다.  “이런 다 똑같잖아. 이런 거 한다고 막 갑자기 비전 찾아지고 꿈 찾아지고 진로 정해져?”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그 생각은 시작한지 5분만에 깨졌던 것 같다.


뻔하고 지루한 얘기가 아니라 실제 활동을 통해 느끼고 생각 하다 보니 굳이 지금 당장 리더십을 가지고 비전을 찾는 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다. 다양한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강사님들도 우리의 자아를 찾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에 더 중심을 두고 도와주신 거 같았다. 그래서 굉장히 좋았고 특히 “셀프 토크”가 인상 깊을 수 밖에 없었다. 경험을 공유하는 일은 항상 의미 있고 또 힘든 일이다. 그런 일을 용기 내서 할 수 있게 끔 분위기와 환경을 제공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실 얻어가고 싶었던 건 창의력이었으나 열정을 더 얻어간 것 같다. 좀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고 뭐든지 좋아서 하는 게 없던 나날들에서 난생처음으로 무언가 열정을 가지고 활동한 것 같다. 뭘 하던 괜찮고 응원 받던 이틀이었다. 울고 웃고 감정도 다양하게 느끼고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경험이 될 것 같다. 변화할 수 있었다! 친구들도 다른 2일이 지나니 표정이 살아나고 달라지더라. 너무 추천하고 싶은 캠프였다. 이런 시회를 제공해 준 학교와 열정을 다해 이틀간 함께 해주 신 강사님들께 정말 감사함을 표현 하고 싶다.


*앞으로의 실천 다짐: 열심히 살 것이다. 정말 멋진 어른, 멋진 기자가 될 것이다.



[북원중학교 3학년 4반 한 리더의 '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처음에 리더십캠프를 2틀동안 한다고 해서 진짜 지루한 캠프 아닌가..? 2틀동안 하는건 너무 긴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2틀이 너무 짧은 시간처럼 느껴졌다. 교실에 처음 들어왔을 때 선생님들께서 엄청 밝게 인사해주셨다. 평소에는 친구들끼리 안녕 인사하는 거 뿐이였는데  밝게 인사를 해주셔서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이 다 모이자 다시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해주셨는데 정말 재미있게 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오리엔테이션때 꿈희망미래의 이사장님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다. 그것을 듣고 나니 와 정말 대단하시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에게는 용기와 열정 그리고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사실 평소에 소심하고 자신감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용기가 많이 필요할지도 모르고 발표를 많이 할지도 모른다고 하셔서 아... 망했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이 들지 않도록 되게 재미있게 진행을 해 주셔서 발표를 하러 가는게 그렇게 싫지만은 않았다. 발표를 하고 돌아오면 하이파이브를 하며 잘했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더 좋았던것 같다.  처음에 할 때 엄청 떨렸는데 2번째 3번째 할 수록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는지 나 스스로 조금 나아진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말도 더듬는 것이 조금 줄어든 것 같고 아이컨택도 조금씩은 할 수 있었다.


자신의 뇌구조를 그리고 공유를하면서 그 친구들의 지금 생각 고민등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부정적이였던 내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활동을 하면서 내 마음이 한층 더 밝아진듯한 느낌과 함께 모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을 하면서 친구들의 춤실력 그리고 점심먹고 노래 부르기 타임때 노래를 잘부르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선생님들께서도 노래를 불러주셨는데 진짜 엄청 잘 부르셔서 깜짝놀랐다.  친친백서 시간에 평소에 말을 많이 섞어보지 않았던 친구들과 말을 하게 되어 아 이친구는 이런 성격이고 이런 관심사를 가진 친구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나의 성취경험을 써보면서 사소한것에도 난 성취했어 라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지고 스스로 뿌듯했다. 게임에서 지면 춤을 추거나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등 부끄러운 행동을 하기도 하였지만 이런 활동을 하면서 자신감이 더 높아지고 즐길 수 있게 된 듯 하다. 활동 하나하나가 지루하지않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마니또에게 선물을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내 마니또가 내가 준 선물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나의 가치관도 알아보고 나의 비전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셀프토크가 2틀동안 한 활동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민아선생님께서 먼저 저희를 위해 용기를 북 돋아주기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 저희를 위해 하늘 선생님께서도 셀프토크를 해주셨다. 비록 나는 용기가 부족해 나가지는 못했지만 셀프토크를 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슬퍼하며 위로도 해주는 시간이 정말 그 어느 시간보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같다. 가끔 혼자 속으로 속상함 화를 참기만 하였는데 이제는 방에서 셀프토크를 하면서 나를 위로해주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더 나아진 나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이 활동을 하면서 친구에게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


수료식 전 소감문을 쓰고 있는데 눈물이 나올 거 같아 계속 참았다. 벌써 2틀이 다 지나가고 끝날 시간이 1시간도 남지않았다니 눈물이 많이 맺혔지만 울지 않도록 노렸했다. 소감문과 설문을 열정을 다해 작성하고 시간을 보니 이제 수료식을 할 시간이였다. 수료증을 받고 선생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귀여운 포즈를 하였는데 그 전이라면 부끄러워서 못했을텐데 어차피 한번사는인생 그냥 즐기자 하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선생님들은 너무 좋은데 용기(?)가 없어서 사진을 개인적으로 찍지 못했다.


그래서 쪼오오오금 후회스럽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러 갈 것이다. 그때 사진을 왕창 찍어야겠다.  수료식 느낀점을 공유하는시간에 민아선생님께서 용기를 북돋아 주셨는데 차마 나가지 못한점이 너무 후회스럽다 그냥 한번쯤 나가 친구들과 공유를하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2일동안 정말 소소한 재미와 행복들이 많았고 정말 재미있었다. 2학기때 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너무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진짜 평생  양하늘선생님 조민아선생님 두분은 절대 잊지 못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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