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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렇게 달라졌어요

1군단 이슬기 강사님, 김상규 강사님, 강민경 강사님

작성자
김태진
작성일
2019-09-25 01:49
조회
111
백마!
슬기야 안녕~, 상규야 안녕~, 민경아 안녕~ 외치던 9사단 여군반 김태진 리더입니다!
강사님들과의 만남이 벌써 1주일이 되었고 교육 종료된지 5일째입니다. 오늘도 만나고 온 것처럼 아직도 생생합니다.
함께 교육 받던 리더님들, 세 분 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 인성함양 교육을 받아봤지만... 이번에는 강사님들의 열정 덕분인지 아니면 정말 제 자신이 바뀐 것인지...
눈에 확!, 단번에 띄는 변화는 아니지만 계속 생각나서 생각하게 되는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어떤 인성함양 교육이든 각 기관의 특생이 저마다 있긴 한데... 제가 느낀 것은 어떤 기관의 프로그램이든 결국 내 자신을 먼저 알아야 된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용기'도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교육은 특히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에 대해 더욱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트라우마로 인해 대중 앞에 나가는 것, 혼자 주목 받는 것을 극히 꺼려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프로그램 중 '셀프토크'에서 정말 저도 모르게 손을 들어 제 자신을 스스로 격려하고 위로했습니다.
어떤 용기가 갑자기 생겨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그럴 일은 절대 있을리 없고, 제 내면의 절실함이 저를 이끌지 않았나라고 생각해도 보았지만 그 길로 인도해 주신 것은 세 분 강사님들과 함께 용기 내어주신 리더님들 덕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셀프토크가 끝나고 함께 교육 받았던 리더님들께서 정말 저를 많이 안아주셨습니다. 말씀 없이 안아주시고 등 토닥여주신 분들, 휴지 건네 주신 분, 꼬옥 안아주며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신 분, 제 이야기에 귀기울여 들어주시고는 함께 울어주신 분들, 공감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강사님들까지....
정신 차린 후에는 '내가 미쳤구나, 왜 그랬을까?'하는 자책도 잠시 있었지만 제가 스스로 손을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제 남은 생 중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정말 큰 용기였습니다.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와서 셀프토크를 생각하며 '내가 그렇게도 했는데... 이제는 조금 더 용기 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숨지 않았습니다. 제게 주목된 시선이 아직도 너무 불편하지만 피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제가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던 제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바뀐 것은 없는데 제 자신이 3일의 시간을 오늘 지낸 시간처럼 생각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약한 변화이겠지만 작은 모래가 쌓여 큰 산이 되듯... 개미집 만큼의 언덕이라도 쌓으면 제게 큰 변화가 아닐까요?

또... '꿈'에 대해 직업적인 꿈이 아닌 '가치관'에 대한 꿈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그 가치관을 바탕으로 생각하다보니 '명확한 비전'도 찾게 되었고 사춘기 딸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정말 잘못이 많은 엄마였습니다.

강사님들의 땀과 열정, 웃음 넘치던 교육이 자꾸 생각나서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다보니 작성했던 '가치관'이 생각나서 흐트러지려는 마음을 다 잡게됩니다.
그런 제 자신의 변화도 있고 강의 때 배웠던 인사법을 딸 아이와 함께 했더니 딸 아이도 좋아하고 5살 된 둘째 아이도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성교육 종료 이후 부터 지금까지는 4일 밖에 안지났지만 아직까지는 사춘기 딸과 마찰없이 좋게 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

3일간의 강사님들 열정 넘치는 강의를 통해 저는 너무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혹시나 제 마음가짐이 교육 종료와 동시에 변심할까 걱정하였으나 작심삼일은 넘어 작심오일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성공은 매일 반복하는 작은 노력들의 합이라는데... 언젠가는 제 꿈을 성공할 수 있겠죠?

교육간 했던 것처럼 남편, 자녀들과 함께 해보려고 교보재로 활용했던 레인보우 시트도 강사님께 여러 장 얻어왔습니다. ^^;;
꿈·희망·미래 재단 인성함양교육 프로그램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1군단 어벤져스 강사님들의 뜨거운 열정을 통해 너무나도 많은 선물 받아갑니다.

저스틴 이슬기 강사님, 헐크 김상규 강사님, 전원근이 매력적인 강민경 강사님
강민경 강사님 중급리더반 교육 종료 후 복귀하시면 꼭 다시 뵙길 소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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