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희망 미래재단 이사장님의 감동이 있는 강연 잘 들었습니다.
이곳 계룡대에 근무하다보니 여러 훌륭한 분의 강연을 가끔 들었는데
또 다른 측면에서의 인생 선배님의 주옥같은 강연은 감동과
저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해보게끔하는 동기를 부여한 좋은시간이였습니다.
1시간 30분이 너무 짧게느껴지고 아쉬움이 많은 강연으로
열정적으로 살아오신 영화보다도 더 영화같은 감동의 인생스토리는
저의 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에 아들과의 통화를 한두시간하는데 "아빠는 맨날 같은얘기 말고 다른 뭐 좋은 말 없어요?"하는데
좋은 이야기 주제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힘든 학창시절과 미국에서의 고된노동과 도전으로 일구놓은 성공신화는
너무 안정적인 직장생활에 안주하는 저의 모습을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고
언젠가 군문을 떠나 인생 제2막을 시작해야하는 저로써는 잔잔한 감동이면서
마음저변에 깔려있는 도전정신과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인 성찰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스티븐 김 이사장님의 꿈과 희망이 우리 청소년과 군복무하는 젊은 청춘들에게 확산되어
모두가 자신감을 갖고 용기와 도전으로 인생을 보람과 행복속에 살아가길 기원하면서
꿈 희망 미래재단 번영과 이사장님의 건강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지준이
좋은 말씀의 댓글 감사합니다. 아들에게 강연내용을 들려주고 소감을 듣고 댓글에 올리려고 했는데 생각을 댓글로 남겨서 저도 다소 놀라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모르던 걸 알게되어 반갑고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름방학때 가능하면 강연있는 곳을 찾아 듣도록 해야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꿈희망미래재단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저 또한 육군본부에서 강연을 하는 동안
대한민국 안전과 평화수호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여러분들이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욱 안전하고, 더욱 굳건한 나라를 만들까?'라는
간부들의 작은 관심과 생각, 그리고 실천이 세계 속 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목적', 즉 동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 바탕에는 바로 '왜?'라는 끊임없는 질문과 되물음이 있습니다.
항상 자신에 대한 성찰과 질문을 통해 한걸음씩 앞으로 정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 성함, 연락처, 주소를 적어주시면
친필 사인이 담긴 서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이름은 지승환입니다.
아버지가 해주신 이야기를듣고 느낀점과 감사함을 전하고파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다보니, 부모님과 전화를 자주하는데요. 세달전쯤 제가 부모님한테 항상하는 안부인사는 줄이고 좋은이야기나 가르침을 받으면 더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번에 스티브 김 이사장님에 이야기를 듣고 제게 전해주셨는데요. 비교하기에는 제가 너무나 좋은 환경에 있지만, 스티브 김 이사장님에 옛날 이야기가 제가 지금 느끼는 점들에 공통점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다른 이야기들 보다 더 와닿는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스티븐 김 이사장님에 이야기에 비하면 불편함 없이 부모님에 도움으로 편안하게 자란거 같습니다. 하지만 2016년도 중반 부터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수있는 일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전엔 항상 아이디어만 많았었지 실행하지 않아서 변함이 없었죠. 처음 일을 시작한것은 바로 유튜브였습니다. 저는 유튜브에 영어 영상을 자막을 써서 올리는 방식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구독자가 점점 늘어나 시작한지 3~4달만에 구독자가 3만명이 넘어가는걸 보고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 이후로 경제적으로 부모님에게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아르바이트도 시작했습니다. 돈을 벌면서 깨닳은것은 얼마나 돈버는게 힘들일이고 쓰기는 쉬운것인지 였습니다. 그리고 생각난것이, 내가 이런 알바만으로도 소중한 배움을 얻는데 이런 배움을 이미 얻은 분에게 가르침을 받고 그것을 복사하면 단기간에 많은 양을 배울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때가 바로 3개월 정도 전, 제가 부모님께 안부인사를 길게하는것 보다 많은 이야기과 배움을 듣고싶다고 한때였죠. 부모님도 많은 가르침을 주시지만 저는 여러분야에 최고에 선생님들이 있고 그걸 흡수한다면 보는 시야와 배우는 양이 넓어질꺼라 생각했습니다. Aristotle이 생각한 성공한 삶, eudaimonia에 네가지 요소는 건강, 사랑, 부, 그리고 행복이있는데, 그중 사랑과 행복은 부모님한테 배울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제가 스티브 김 이사장님을 잘 몰라서 그렇지만 그중 부는 이루신거 같고 그 부분에선 제가 배울점 많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과는 다르게 언제든지 통화할수 있는 분은 아닌걸 압니다. 그러므로, 책으로나마 스티브 김 이사장님이 격어온 일들과 성공담에서 많이 배울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버지한테 들은 스티브 김 이사장님에 이야기에서 알수있었던 것은, 스티브 김 이사장님은 확실히 행복, 부, 그리고 사랑을 이루신거 같으니 앞으로 오랫동안 건강 하셔서 한국에있는 여러 학생들에게 도움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여름 방학때 한국에 간다면 저도한번 강의를 듣거나 뵐수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필요로 하는 일이 아닌,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이
곧 삶에 있어 매우 유익한 일이자,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선행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매 강연마다 강조하는 단어, 바로 ‘실행력’입니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건 극소수에 불구하죠.
그 이유는 바로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지?’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걱정과 두려움입니다.
발을 움직여보지 않는 이상, 우리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부딪혀보세요.
도전한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댓글에 성함, 연락처, 주소를 적어주시면 친필 사인이 담긴 서적을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