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하느님의 축복이 귀 재단에 충만하시기를..."
아동복지협회 교육을 충북단양에서 듣고 마음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사노라니 이제야 감사의 마음을 이제야 표현을합니다.
청소년과 젊음이들에게 꿈과 희맘을 주고 미래를 향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소신을 갖고 교육을 해주시니 ... 우리나라의 희망입니다.
'가난'이 재산이였고 그것을 갖고 깊이 간직하면서 삶을 일구나가신 모습...
텔레비젼을 통하여 소개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그런데 직접 선생님의 강연을 듣게 되어서 더 기뻤습니다.
열정과 사랑에 그리고 교육에 계속적인 전파에 지지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라의 미래는 젊은 세대에 의해 결정되며
그 젊은 세대를 키워나가는 것만이 저희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로 성함과 주소, 연락처를 적어주시면,
친필사인이 담긴 서적을 보내드리겠습니다.